합정동 크린토피아

집 주변에 세탁소가 안 보여서 세탁 비즈니스가 망한 줄 알았다구요? 설마요… 런드리고(https://www.laundrygo.com/), 세탁특공대(https://getwashswat.com/)와 같은 스타트업들이 보이지 않게 대중의 니즈를 충족시켜 주고 있죠. 언택트(Untact) 시대에 맞게 비대면 서비스로 말이죠. 크린토피아는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세탁 서비스 업체이지만,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옷은 많다. 집은 좁다.”

방 세 개짜리 33평에 사는 사람들이야 전혀 이해가 가지 않겠지만, 벚꽃이 피는 봄에 겨울 옷을 걸어 둘 곳이 없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한 의류보관센터. 심지어 세탁 후 보관 서비스와 택배 서비스까지… 이 정도면 혁신 기업이라 할 수 있겠죠?^^ 크린토피아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글/사진 : 스타트업세일즈연구소 유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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