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회원비는 비쌉니다. PT(Personal Training)도 비싸고 필라테스도 비쌉니다. 보통 연 단위나 6개월 단위로 가입을 유도하기 때문이죠. 문제는 고객의 망설임입니다. 비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아무리 좋은 서비스라도 비싸면 사지 않습니다. 그럴 땐 가격을 하루로 쪼개 보세요. 하루 겨우 990원! 시간 단위를 짧게 쪼개서 보여주면 소비자들은 싸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합정역 헬스장 드림핏피트니스

글/사진 : 스타트업세일즈연구소 유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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