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셀링‘ 이란 추가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도 함께 파는 영업을 말합니다.
Cross-selling is the action or practice of selling an additional product or service to an existing customer. https://en.wikipedia.org/wiki/Cross-selling

https://en.wikipedia.org/wiki/Cross-selling

위키피디아에는 이런 사례들이 나와 있습니다.

– TV를 팔 때, 홈씨어터도 함께 판다.
– 노트북을 팔 때, 액세서리도 함께 판다.
– 숙소를 예약한 고객에게 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판다.

매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크로스셀링을 꼭 활용해 봅시다. 간단한 노력으로 20%의 수익 증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이 하면 되겠죠

– 매운불닭집 : 잘 보이는 곳곳에 ‘계란찜’ 메뉴를 크게 써 붙이자.
– 냉면집 : 냉면에 만두 1~2개를 곁들이는 번들 메뉴를 냉면 바로 아래 두자.
– 한상차림 식당 : 차림 메뉴 중에 있던 반찬을 카운터 옆에 비치 판매하자.
– 한의원 : 침 맞으러 오는 분들을 그냥 보내지 말자. 대기실에 저렴한 한방음료를 판매하자.

글 : 스타트업세일즈연구소 유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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