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고객들은 매장 앞에서 들어갈까 말까 망설입니다. 파는 입장에서는, 어찌됐든 그들을 매장 안으로 모시고 들어와야 하죠. 이럴때 정직 마케팅 어떠십니까?^^ 부모님이 주신 ‘김민진’이라는 이름 석자 걸고 정직하게 일하겠습니다. @타이어뱅크 계룡산점

글/사진 : 스타트업세일즈연구소 유장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