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오프라인 매장들이 점점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모든 것을 소비하는 시대에, 독특한 경험을 제공할 수 없다면 사람들이 애써 찾아오지 않겠죠. 한편 자동차 매장은 너무 경직돼 있습니다. 너무 조용하고 너무 주목 받습니다. 단순히 차만 구경하고 싶어도 눈치 보여서 못 들어가죠. 편안하게 실물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커피빈 매장처럼 말이죠.

@ 커피빈 현대자동차여의도점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0 율촌빌딩)

글/사진/영상 : 스타트업세일즈연구소 유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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