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서 사이렌 오더로 주문하면, 다섯 번도 넘는 알림 메시지가 옵니다. 주문을 잘 받았다. 몇 번째로 주문을 처리 중이다. 메뉴가 준비됐다. 빨리 픽업대로 와라. 왜 그럴까요?

고객을 기다리게 하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고객이 찾으면 그땐 늦습니다.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묻는다면 그땐 늦습니다. 찾기 전에 미리미리 알려줘야 고객은 안심합니다. 그래서 만족합니다.

글/사진 : 스타트업세일즈연구소 유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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