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을 보고 어떤 것이 느껴지나요? 잡지는 정기구독이 생명일텐데, 구독 신청을 전화로 받을 생각을 했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카톡으로 받았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요즘 사람들은 비대면 접점을 좋아합니다. 요즘 세상에 전화라고 하는 것은 심리적 장벽이 너무 높답니다! 카톡 아이디가 없어서 정기구독을 포기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을 겁니다. 이렇게 클로징에 방해되는 것을 하나씩 제거한다면 당연히 구매전환율은 높아지겠죠.

글/사진 : 스타트업세일즈연구소 유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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