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파타고니아(patagonia)는 의류업계 최초로 버려진 페트병을 모아 폴리에스터 원단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아디다스(adidas)도 2024년부터 새로운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면 폴리에스터의 원료인 석유를 덜 사용하게 되고, 플라스틱 자체를 덜 버리고 덜 매립하게 되므로 지구 오염을 줄일 수 있습니다.

파타고니아는 재활용 캐시미어도 사용합니다. 캐시미어는 카슈미르 지방에서 나는 캐시미어 산양(Cashmere Goat)의 털실을 말하는데, 과도한 방목으로 초원이 점점 파괴되고 있다고 합니다. 의류 산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리사이클(recycled)’이라는 키워드를 꼭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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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홍대브랜드센터

글/사진 : 스타트업세일즈연구소 유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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